상처 기억의 침투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프레쉬백(flashback), 집중감정, 공황과 분노, 신체 감각, 악몽, 대인관계의 재연 등으로 나타난다. 상처 후 수 십년이 지난 뒤에도 피해자들은 상처가 처음 나타날 때처럼 생생한 상처를 재 경험한다. 상처 기억이 통합되지 않았기 때문에 피해자는 상처 속에서 빠져들어서 현재의 경험으로 느끼게 된다

--정신분석--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depersonalization disorder)

 

진단적 특징들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의 핵심 특징들은 자신의 자아(self)로부터 분리, 소외된 느낌 혹은 애착 회피의 느낌들에 의해서 특징되어지는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에피소드가 간간히 혹은 지속적으로 나타난다(기준 A). 그 개인은 자동적으로 느낄 수 있거나 혹은 마치 그 혹은 그녀가 꿈 속에서 살고 있는 것처럼 혹은 한 개의 영화 속에서 살고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거기에는 자신의 마음의 과정들, 혹은 자신의 몸, 혹은 자신의 몸의 일부분의 외부 관찰자가 된 것같은 감각일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무감각, 감정 반응의 부족, 그리고 말하는 것을 포함해서 자신의 행동의 컨트롤 부족의 감각이 종종 존재한다. 내가 아닌 것처럼 느끼는 장애를 가진 그 개인은 손상이 없는 현실 검증을 유지한다(예를 들어서 그것은 단지 한 개의 느낌이다는 인식 더구나 그 혹은 그녀는 진실로 로봇처럼 기계적인 것은 아니다라는 인식)(기준 B).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한 개의 흔한 경험이다. 그리고 이 진단은 만약 어떤 증세들이 기능에 손상을 일으키거나 혹은 눈에 띄는 고통의 원이 될 만큼 심각한 경우에만 진단이 이루어져야 한다(기준 C). 왜냐하면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많은 다른 정신장애들의 흔한 특징들로 연결되어지기 때문에 만약에 이 경험이 다른 정신장애들의 진행 과정 동안에 일어난다면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는 분리된 진단으로 이름이 붙여져서는 안 된다(예를 들어서 정신분열증, 공황 장애, 급성 스트레스 장애 혹은 다른 해리성 장애). 더 붙여서 이 혼란은 약물 혹은 종합적 메디칼 조건의 영향력의 생리적 결과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니다.

연결되어지는 특징들과 장애들

연결되어지는 기술적 특징들과 정신장애들

 종종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를 가진 개인들은 그들의 증세들을 기술하는 것이 어렵다 그리고 이들 경험들이 그들이 "돌 아이"라는 의미가 아닌가? 하고 두려워할 수도 있다. 현실이 아닌 것처럼 느끼는 즉 derealization이 제시되어지는 수도 있다 그리고 외부 세계가 이상하거나 혹은 비현실적이라는 감각으로 경험되어진다. 그 개인은 대상들의 모양이나 크기에 신비한 교체를 지각할 수도 있다(물체들이 크게 보이는 거시증이나  작게 보이는 소시증). 그리고 사람들이 익숙하게 보이지 않거나 기계적으로 보일 수 있다. 연결되어지는 다른 흔한 특징들은 불안 증세들, 우울증 증세들, 강박사고적 반추, 신체적 관심들 그리고 그 사람의 시간 감각의 혼란 등이 포함된다. 어떤 사례에서는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특징의 느낌의 상실이 심한 우울증 장애를 흉내낼 수 있다 그리고 다른 사례들 안에서는 심한 우울증 장애와 공존할 수 있다. 건강염려증과 약물 남용 관계 장애들이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와 공존할 수 있다. 내가 아닌 것처럼 느끼는 것과 현실이 아닌 것처럼 느끼는(derealization) 것이 공황 공격의 빈번한 증세들이다. 내가 아닌 것처럼 느끼거나 현실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공황 공격 동안에만 일어날 경우에는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로 진단되어져서는 안 된다.

 

실험실에서 연결되어지는 발견들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를 가진 개인들은 표준화된 검사에 의해서 측정되어질 때 해리성 능력이 높고 최면에 잘 걸리는 점수가 높게 나온다.

 

특수한 문화적 특징들

많은 종교들과 문화에서 우세한 최면 상황 연습과 약물들의 일부가 내가 아닌 것처럼 느끼거나 혹은 현실이 아닌 것처럼 느끼는 경험들을 자발적으로 유도되어진 경험들은 내가 아닌 것처럼 느끼는 장애로 진단되어서는 안 된다.

발병 비율, 유행

 지역 사회 안에서 그리고 치료 세트 안에서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의 우세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들의 삶에서 어떤 때에, 모든 어른들의 약 절반이 항상 심한 스트레스에 의해서 촉진이 되는 단 한번의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간단한 단일의 에피소드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한 개의 일시적인 경험은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에 노출된 개인들의 거의 3분의 1정도 한데서 개발된다. 정신장애 때문에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의 약 40%에 가까운 사람들 한데서 이 장애가 개발되고 있다.

진행 코스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개인들은 사춘기 혹은 성인기에 치료를 받기 위해서 항상 나타난다. 비록 이 장애가 어린 시절에 시작이 탐색되어지지 않고 있지만 말이다. 내가 아닌 것처럼 느끼는 것이 제시하 는 불평이 드물기 때문에 간간히 내가 아닌 것처럼 느끼는 장애를 가진 개인들은 종종 다른 증세들 예를 들어서 불안증, 공황 장애, 혹은 우울증과 같은 다른 증세들을 보여주고 있다.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에피소드들의 기간은 간단한 몇 초동안의 기간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수년동안까지 다양할 수 있다.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들 (예를 들어서 전투, 상처적인 사고들, 폭력 범죄의 피해자가 되는 것)은 항상 그 상처에  노출되었을 때 항상 갑자기 개발된다. 그 진행 과정은 만성적일 수 있고 소강 상태들과 악화들에 의해서 눈에 띈다. 종종 대부분의 악화는 실제 스트레스적 이벤트들 혹은 지각되어진 스트레스 이벤트들과 연결되어 일어난다.

 

구분되어져야 하는 진단들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는 특수한 종합적인 메디칼 조건의 직접 생리적 결과 때문에 생긴 증세들과는 구분이되어져야 한다(예를 들어서 간질). 이 결정은 역사, 실험실의 발견들, 혹은 신체 검사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 약물의 직접 생리적 영향력에 의해서 원인이 되는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다음과 같은 사실에 의해서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와 구별되어져야 한다. 한 개의 약물이(예를 들어서 한 약물의 남용, 혹은 한 개의 의약품) 내가 아닌 것처럼 느낌의 원인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는 사실과 구분되어져야 한다.  알콜로부터 급성 숙취 혹은 감정 철회 그리고 다양한 다른 물질들이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으로 결과할 수 있다. 한편 사용된 약물이 과거의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의 증세드을 집중화 시킬 수 있다. 고로 알콜 혹은 약물로 유도되어진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의 역사를 가진 개인들 한데서는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정확한 진단은 약물 남용과 내가 아닌 것처럼 느끼는 증세들의 장기적인 개인적 역사가 포함되어야 한다.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는 그 증세들이 공황 장애 대인공포증 혹은 특수 공포증 혹은 상처후 스트레스 장애 혹은 급성 스트레스 장애들의 일부인 공황 공격 동안에만 일어난다면 분리해서 진단되어져서는 안 된다. 정신분열증과는 대조적으로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 안에서는 현실 검증은 손상이 없다.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과 연결된 느낌의 그 상실은 (예를 들어서 무감각)은 우울증을 흉내낼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 안에서 느낌의 부재는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설명과 연결이 되어있다(예를 들어서 자신의 자아와 애착 회피, 자아로부터 소외의 감각) 그리고 그 개인이 우울하지 않을 때도 일어난다.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장애의 진단 기준

 A. 마치 개인이 자신의 마음의 과정 혹은 신체의 외부의 관찰자인 것처럼 자신의 자아로부터 소외, 애착 회피의 느낌의 경험들이 간간히 지속적으로 일어난다(예를 들어서 그가 한 개의 꿈 속에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B.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경험 동안에 현실 검증은 손상이 없이 남아 있다.

 C.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의미 깊은 고통의 원인 혹은 대인관계, 직장, 혹은 다른 중요한 지역의 기능에 손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D.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경험들은 다른 정신장애들 예를 들어서 정신분열증, 공황 장애, 급성 스트레스 장애, 혹은 다른 해리성 장애 동안에만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약물(예를 들어서 한 개의 약물의 남용 혹은 의약품) 혹은 종합적인 메디칼 조건(예를 들어서 관자놀이 간질)의 직접 생리적 영향들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다른 곳에서 특수화되지 않는 해리성 장애

이 분류는 다음과 같은 장애들이 포함된다. 이 속에서 우세한 특징들은 어떤 특수한 해리성 장애를 위한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 한 개의 해리성 증세이다(예를 들어서 의식, 기억, 주체성, 혹은 환경의 지각의 통합된 기능들 안에서 한 개의 혼란) 다음의 예들이 포함된다.

1. 이장애를 위해서 충분한 기준에 맞지 않는 주체성 해리 장애에 유사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제시들이이다. 예를 들어서 다음과 같이 나타나는 것들이 포함된다. a)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분명한 성격 상황들이 있다. 혹은 b) 중요한 개인적인 정보의 기억상실이 일어나지 않는다.

2. 어른들 한데서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에 의해서 동반되지 않는 현실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

3. 집중적인 강압적 설득 그리고 장기화된 강압적 설득 기간에 대상이 돈 개인들 안에서 일어나는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상황들

4. 해리된 최면에 걸린 상황: 특수한 문화들과 지역에 국한되어진 의식, 주체성 혹은 기억의 상황 안에서 단일 혹은 에피소드적인 혼란들이 그것이다. 해리성 최면에 걸린 상황은 즉각적인 주변의 의식이 좁은 것과 관계한다. 혹은 고정관념화된 행동들 혹은 자신의 컨트롤을 넘어가는 것으로 경험되어지는 움직임들과 관계한다. 소유적인 최면에 걸린 상황은 한 개의 새로운 주체성에의해서 개인의 주체성의 습관적 감각을 대신해서 관계한다. 이것은 한 개의 영혼, 힘, 신, 다른 사람들의 영향력 때문이다 그리고 고정관념적 비자발적인 움직임과 기억상실과 관계되어있다. 이 해리성 장애 혹은 최면에 걸린 장애는 넓게 수용되어지는 집합적 문화 혹은 종교적 실행의 정상적인 일부는 아니다.

5. 의식의 상실, 마비, 혹은 혼수 상태는 종합적인 메디칼 조건 때문에 생긴 것은 아니다.

6. 거짓말하는 증후군: 해리성 파구 혹은 해리성 기억상실증과 연결되지 않을 때 질문들에 대한 적당한 대답을 주는 것(예를 들어서 2 + 2 는 5와 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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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Allen, J. Traumatic Relationships and Serious Mental Disorders (2001). N.Y.: John Willey & Sons, LTD.

Watkins J & Watkins H (1997). Ego states: theory and therapy. N.Y.: W.W. Norton and Company.

Phillips M & Frederick C (1995). Healing the divided self: Clinical and Ericksonian Hypnotherapy for Post-Ttraumatic and Dissociative Conditions. N.Y.: W.W. Norton and Company

DSM-Ⅳ: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Forth Edition (1994). Washington D.C.: 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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