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는 약물 치료와 같이 사용 하지 않습니다. 순수한 심리치료만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약물 치료가 심리치료를 간섭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같이 사용을 하면 환자들은 증세의 감소를 심리치료가 아닌 약물 치료의 결과라고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적당한 마스트(master) 감각과 컨트롤(control) 감각을 개발하지 않게 됩니다. 더욱 더 나아가서 심리치료는 증세들을 더욱 더 많이 경험하도록 요구를 합니다. 확실한 증세들을 명확하게 파악을 해야 그 원인들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치료 초반기에 증세들을 장려합니다. 반대로 약물 치료는 증세들을 억압해서 숨기게 됨으로 심리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약물 치료를 심리치료와 함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해리 장애는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귀신에 씌인 사람 혹은 "빙의" 현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일반 대중 들에게는 빙의 현상으로 알려져 있고 정신 의학의 해리 장애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해리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은 드물다. 몇 번 전화로 문의를 한 사람들은 있지만 실제 치료를 받으러 혼 사람은 유일하게 중학교 2학년 여학생으로 그녀는 자신의 마음 속에 한번씩 고통스러울 때 하느님이 들어와서 자신을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라고 명령을 한다고 하소연한 여학생이 있었다.

 그녀의 어머니가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나서 귀신에 씌인, 귀신이 몸에 들어와서 딸이 이상하게 된 것이 아니라는 확신으로 치료자에게 치료를 요청을 했고 딸이 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처음에 그녀의 딸의 몸에 들어와 있는 하느님을 진짜로 생각해서 딸의 하느님이 시키는 대로 절대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말 것을 명령 받았고 6개월 동안 일체 가족 구성원들이나 친척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딸의 하느님이 시키는대로 끌리어 다니다가 치료자의 홈페이지에서 그러한 장애가 정신 의학에서 "해리 장애"(dissociation disorder)라는 것을 알 게 되었고 치료자에게 호소를 하게 되었다. 

 6개월의 치료 결과 그녀는 정상으로 되돌아 갔다. 그녀의 요구와 또한 치료자가 역시 아직 치료가 미흡하니 6개월 더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했으나 그녀의 어머니는 이제는 딸이 안심이 된다면서 딸의 간절한 치료 요청에도 불구하고 치료 비용 때문에 치료를 종결했다. 

 치료가 끝난 후에 2년이 지나가면서 2012년 12월 31일 날에 치료자는 그녀로부터 한통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그 문자 메시지의 내용은 "xxx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xxx입니다. 지난 날의 치료에 감사 합니다."라는 새해 연하 인사를 보냈다.

 '그녀는 6개월의 치료에서 해리 장애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의 해리 장애 치료를 알고 싶으신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해리성 기억상실증][해리성 파구][주체성 해리장애][내가 아닌것처럼 느껴지는 장애][해리 장애 치료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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