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30대 초반의 회사원 D씨

증세: 지난 7년 동안에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아오면서 약물로써 견디어 오다가 초반기에 약물 효과에 비해서 점점 약물 효과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약물은 내구성이 있기 때문에 초반기에 사용량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초반기 약물 효가가 줄어들 게 되어 약물을 지속해서 사용하게되면 약물의 양을 높여야 똑 같은 효과를 얻게 된다) 신경 정신과 의사에게 이야기를 했으나 약물 과다 복용의 부작용을 우려해서 인지 신경을 써주지 않았음. 그래서 약물을 규칙적으로 복용하지 않았고 중간 중간에 복용 중에 있음

접촉: 인터넷에 우울증 홈페이지에서 치료자의 우울증에 대한 설명과 치료 사례를 읽고 종합적 심리 검사인 프로파일링을 요청해서 심리 검사에서 심한 우울증으로 먼저 자신의 분석을 해 보고 나서 치료를 결심 하게 됨

진단: 심한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 기간: 네 번째 6개월 계약 후에 2주일에 1회 치료 회기가 3주일로 그리고 4주일에 1회로 바뀌면서 우울증이 4번째 재발하게 됨. 대인관계는 잘 해결해 나가고 있으나 혼자 있을 때 사고 패턴이 과거로 회기하는 것이 분석 되어져서 약 1년 동안 2주일에 1회기 그리고 그 중에서 약 6개월은 3주일 혹은 4주일의 인터벌이 길어지면서 우울증의 사고 패턴이 과거로 회기 되어짐이 분석되어 다시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서 1주일에 1회씩 치료 회기를 다시 시작하기로 함.

치료 결과: 네 번째 6개월 계약 후 제 12 회 25시간(제 85 회 치료 회기로 총 171시간)에서 토요일 석, 박사 강의가 학내 분규로 무기 연기 됨에 따라서 강의를 취소하고 D씨와 1주일에 1회씩 치료 회기를 다시 시작하기로 했음

 

치료의 과정

 이번 주일 치료 회기에서 D씨는 치료자에게 먼저 불만을 터뜨렸다. 치료자가 지난 2주 전에 치료 회기에서 3시간을 카운터 한 것에 대해서 치료자가 너무 시간에 대해서 카운터를 해서 욕심을 차린다고 불만을 떠뜨렀다. 치료자가 지난 주일에 2시간의 시간이 지나가면서 1시간 더 연장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D씨는 1시간 더 연장하겠다고 해서 3시간으로 카운터를 했는데 적어도 그 시간을 무료로 해 주었으야 하는 것이 아니었나?라고 항의를 했다.

 그 이유는 D씨가 우울증이 네 번째 재발해서 지금까지 고통을 받고 있는데 치료자로써 일말의 양심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분노였다. 치료자는 D씨에게 치료가 잘 되면 치료 비용을 많이 받고 치료가 잘 안되면 치료 비용을 적게 낮추어서 받는 그러한 것과 같은 주장이라고 설명을 하면서 치료자는 손님(환자)이 치료자의 시간을 사용했기 때문에 시간의 사용료를 받는 것으로써 치료 시간에는 최선을 대해서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것이 심리치료라는 이치를 설명해주면서 D씨에게 한가지 질문이 있다고 대답을 요구를 했다.

 치료자가 일부러 치료를 지연시키면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돈벌이를 목적으로 시간을 끌면서 치료에 정성을 다하지 않고 있음을 D씨가 느껴본 적이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D씨는 그러한 것은 느끼지 못했고 치료자가 최선을 다하고 있고 치료자의 치료 실력도 인정을 하고 치료자를 신뢰한다고 솔찍하게 털어 놓았다. 이것으로 D씨의 문제 제기는 일단락이 되었고 더 이상 다른 불평 불만은 없다고 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지난 2주일 동안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 보라고 했을 때 D씨는 크다란 이벤트는 없고 조용했는데 계속해서 마음은 우울하고 에너지가 고갈되고 삶에 의욕이 없고 움직이기 싫고 삶에서 목적을 잃어 버린 것 같아서 우울했다도 털어 놓았다.

 특별히 이번 2주일 동안에 한가지 큰 이벤트가 있었는데 작년 초에  40대 후반의 그의 상사가 D씨에게 xxx 지역 회장을 맡을 것인데 총무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을 했고 D씨가 도와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1년이 지난 지난 주일에 그가 회장을 맡게 되었는데 정작 D씨 자신은 총무 임명에서 빠지고 다른 40대로 회장과 몇살 차이의 선배가 그 자리를 맡게 되었고 그리고 총무 밑에 몇 명의 부장들과 부장의 직속으로 보좌를 하는 임원들이 지적이 되었는데 D씨는 그들 중에 배제되어 있다는 것을 후배인 xx 씨로부터 듣고 상사로부터 무능력한 사람으로 그리고 후배들에게 추월을 당한 것에서 우울함과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고 했다.

 D씨는 xx 협회의 회장으로 그의 상사가 임명된 것과 그 회장의 지명으로 각 부장들과 보좌진 임원들이 선발된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는데 후배인 xx씨가 D씨에게 자신은 부장 직속의 보좌로 지명이 되었는데 D씨는 아무 직책도 맡지 않았다고 지적을 하는 바람에 선배들과 동료들로부터 후배들이 지명이 되면서 선배인 D씨는 아무 직책도 맡이 않는 것이 D씨의 무능력함으로 느껴지도록 도발을 한 것에 불쾌함으로 시작해서 우울함에 빠져 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을 했다.

 D씨는 그 후배 xx 씨와 대화를 하고 나면 언제나 무시 당하고 무능력함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그 회장을 맡은 상사를 찾아가서 과거의 약속에 대해서 따질려고 했으나 그 상사의 어머니가 병원 입원으로 직접 찾아가지 못하고 새로 임명된 총무를 맡은 선배를 찾아가서 자초지종을 들어 보았을 때 그 선배는 자신은 그 직책을 맡을 생각이 없었으나 3살 많은 그 선배인 회장이 부탁을 하는 바람에 그 직책을 맡게 되었는데 D씨가 명목상의 총무 대신 부총무의 자리를 줄 터이니 자신을 도와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승낙을 하고 그 문제에서 빠져 나올 수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D씨가 자신의 자아의 움직임을 분석해서 우울함에서 빨리 빠져 나온 것을 칭찬을 하면서 다시 D씨의 최근의 핵심 문제로 되돌아갔다.

 치료자는 D씨가 작년 10월부터 복용하기 시작한 약물에 대해서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주도록 했다. D씨는 그 때 이후에 두 개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데 한 개는 신경 연접에서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을 빠리 흡수되지 못하게 지연을 시키는 항 우울제 약물이고 다른 한 개는 불안한 마음을 완화시켜주는 약물로 알고 있다고 했다.

 D씨는 자신이 심한 우울증으로 깊숙이 빠져 들어가는 것을 차단 시켜서 막아 주는 약물이 항 우울제 약물이고 그리고 불안함을 완화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약물이 자신에게 꼭 필요한 약물로 인식을 하고 있다고 했다.

 D씨는 작년 10월 이후에 항 우울제 약물을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효과가 없어서 다시 다른 약물을 찾고 있는데 과거의 약물의 량으로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아서 신경 정신과 의사 선생님에게 약물을 증액 시켜줄 것을 그리고 지금의 약물은 효과가 없는 것 같으니 새로운 항 우울증 약물을 찾아 줄 것을 부탁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약물을 처음 복용하게 된 시점을 질문을 했을 때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 첫 직장 생활을 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우울증 약물을 복용하기 시작을 했는데 중간에 증세가 호전될 때는 약물을 끊었다가 우울함에 빠져들 때에는 약물을 복용를 반복해 왔는데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시작하기 이전에는 대인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갈등을 피하고 눈치, 비위를 맞추려고 해서 속이 상하거나 무시를 당했을 때 우울해지고 약물을 복용하게 되었다고 실토를 했다.그러나 지금은 심리치료를 받아서 대인관계의 갈등과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어서 관계의 갈등은 잘 해결되어가고 있는데 조용해지면 우울함에 빠져 들어가는 것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고 하소연을 했다.

 치료자는 2주일 전에 D씨가 1달 만에 치료자에게 와서 치료 회기를 시작했을 때 그리고 그 이전의 치료 회기 역시 1달 만에 치료자에게 치료 회기를 시작할 때 D씨가 "별다른 이벤트가 없었습니다. 직장 여성 상사와 갈등 그리고 후배와 갈등을 직면해서 잘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늘 무기력하고 에너지가 고갈되고 삶에 의욕이 없고 불안함을 느끼는 우울증의 상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라고 두 번이나 치료자에게 치료 시작 때 이야기를 한 것을 지적을 하면서 D씨에게 평소에 느끼는 느낌과 감정들에 대해서 다시 D씨 자신의 자아를 잘 심사숙고해 보라고 했다.

 D씨는 지난 주일에 자신이 배제되고 후배들이 발탁이 된 사건을 꼼꼼히 생각을 하면서 늘 D씨 자신이 외형적으로는 대인관계의 갈등을 잘 해결해 나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늘 머리 속에는 항상 생각이 많고 잡다한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머리 속에서 이 생각 저 생각에 빠져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D씨가 언제부터 늘 그러한 생각에 빠져 들어갔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중, 고, 대학 시절에 수업 시간에 늘 다른 생각들에 빠져서 수업에는 집중이 안되고 상상 속에 빠져서 살아 왔고 그리고 지금도 조용해지고 마음이 안정되어지면 항상 머리 속에는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이 자리를 잡고 생각에 빠져 들어간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여기에서 D씨는 약 2개월 동안에 큰 이벤트나 갈등이나 사건들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늘 우울함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D씨의 습관화 된 사고 패턴을 지적을 했다. 치료자는 D씨에게 치료 초반기에 치료자가 우울한 생각에 빠져 들면 항상 우울한 과거의 이벤트들이 꼬리를 물고 연결 되고 즐거운 기분이 좋은 상황에 있을 때는 기분이 좋은 과거의 경험들이 꼬리를 물고 따라오게 된다는 심리적인 원리?가 기억이 나는지 회상을 해 보라고 했을 때 기억이 나지만 그 심리적 원리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치료자는 "상태 의존 이론"으로 우리의 마음은 우울한 상황에서는 계속해서 과거에 우울했던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지고 즐거운 상황에서는 과거의 즐거운 일들이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진다는 것을 다시 강조를 하면서 D씨가 늘 우울함에서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한 이유들을 분석으로 설명을 해 주었다.

 D씨는 작년 10월부터 항 우울증 약물을 복용하면서 우울증의 깊은 수렁으로 빠져 들어가지 못하게 막기 위해서 항 우울제를 그리고 긴장과 안절부절 못함을 막기 위해서 신경 안정제를 복용해서 마음을 진정시켜 왔는데 약물의 효과를 느끼지 못해서 다른 항 우울증 약물을 찾고 있다는 것 그리고 약물의 량을 증액 시키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연결 해서 다음과 같이 분석을 했다.

 D씨는 약물을 사용해서 우울증의 수렁으로빠져 들지 못하고 막고 그리고 신경 안정제로써 마음을 안정 시키려고 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지를 분석으로 지적을 했다. 약물이 우울증의 뿌리를 뽑지 못하고 막고 있고 그리고 약물로 긴장을 풀고 마음을 안정 시키려고 하고 있는 것이 최근 2달 동안에 마음이 조용해지고 무기력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되고 삶에 의욕이 없어지는 상황으로 연결되어지는데 이것은 중, 고, 대학 시절 그리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늘 사고의 패턴으로 연결되어짐을 지적을 했다.

 신경 안정제는 약물로 심장, 호흡 기능을 낮추고 잠이 오게 하고 몸에 근육이 풀어지게 하기 때문에 D씨는 이러한 약물로 인한 몸의 상황을 우울증으로 해석해서 각종 염려 걱정 근심의 생각으로 연결되어져셔 이것을 우울증으로빠져 들아가는 것으로 연결 되는 사고 패턴이 분석되어진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즉 조용하고 근육의 긴장이 풀리면 우울함으로 해석해서 상태 의존 이론으로써 각종, 근심, 걱정, 염려, 불안 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는 것이다.

 더 붙여서 치료자는 항상 염려, 걱정, 근심, 불안 속에서 생각이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지면 뇌가 휴식을 취할 수 없기 때문에 에너지가 고갈되어짐을 지적을 했을 때 D씨는 생각이 많아지면 에너지가 고갈되어지는 것을 시인을 했다.

 D씨는 조용해지면 생각이 많아지고 뇌가 휴식을 할 수 없게 만들어서 결국은 에너지 고갈을 느끼고 무기력함으로 연결되면 우울함으로 연결되어서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악순환을 겪고 있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D씨는 치료자에게 건강한 사람들은 조용할 때 머리 속이 어떠한지?에 대해서 질문을 했다. 치료자는 건강한 사람들은 항상 머리 속에서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조용할 때는 머리가 복잡하지 않고 텅 비어서 아무 것도 생각을 하지 않고 휴식 상태에서 그냥 편안하게 즐긴다는 것을 강조를 했다. 조용할 때는 머리 속에서 생각이 없어지고 뇌가 휴식을 해서 에너지가 비축이 되었다가 공부를 하거나 어떤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에 에너지가 집중되어 주의 집중의 정도가 높아져서 일의 능률이 올라가고 신속하게 일을 끝내고 나서 다시 조용해진 마음의 휴식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 건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사고 패턴임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건강한 사람들은 조용한 것을 받아들이고 스트레스가 없는 조용한 시간을 좋은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는데 D씨는 조용한 것을 우울함으로 과거의 우울한 사건들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D씨의 우울증에는 약물이 우울증을 고착시키고 우울증을 막아 주는 것이 아니고 우울증을 악화시키는데 한 몫를 하고 있다고 지적을 했다.

 D씨는 항 우울제를 복용해서 우울증의 심연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는 이유 때문이라는 말을 다시 지적을 하면서 약물을 복용하고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아 오고 있는데 이것은 약물을 복용하고 정신분석 심치리료를 받게 되면 약물 위에 있는 우울증의 부분 즉 심층의 우울증의 뿌리를 뽑는 분석이 되지 못하고 약물로 차단되어진 부분의 우울증만 다룰 수밖에 없음을 강조를 했다. 또 근육긴장이 풀어지게 하는 신경 안정제 때문에 치료 회기에서 에너지 고갈로 힘이 없어지고 에너지 고갈로 목소리와 얼굴에 피곤함이 역력하게 드러난 점을 1달 전에 그리고 그 이전의 1개월 이전의 치료 회기에서 치료자가 D씨의 얼굴 표정에서 느낀 것을 이야기를 했다.

 치료자는 D씨에게 약물 복용을 중지하고 대신에 한 의사에게 가서 보신용 한약 즉 입맛을 증가시키고 식욕을 증가시키고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약물을 복용해서 신체적인 에너지 고갈을 막고 그리고 약물을 복용하지 않게 되면 약물로 억제하고 눌려 놓은 분노, 짜증, 우울증 들이 표면으로 올라올 때 그것을 치료 회기 때 치료실에 가지고 와서 그것을 말로써 표현하고 토해내고 분석 치료에서 다루어져야 우울증의 근본적인 뿌리를 뽑아낼 수 있음을 강조하고 D씨의 동의를 얻어냈다.

 D씨는 조용해지면 수 많은 근심, 걱정, 염려, 불안을 어떻게 막을 것인지?에 대해서 대책을 물어 왔다. 치료자는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장애물을 만나게 되면 브레이크를 걸어서 멈추게 하는 것을 비유로 인용해서 조용해지면 머리 속에서 저절로 근심, 걱정, 염려, 불안으로 연결되는 사고 패턴에 브레리크를 걸어서 스톱을 시키고 과거의 즐거웠던 이벤트들을 연상으로 끄집어 내러서 즐거움이 연속으로 연결 시키게 되면 자신감이 올라가고 우울함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음을 지적을 했다. 그러나 이것은 한번으로 즉각 해결되어지는 것이 아니고 자아를 관찰 능력과 그리고 계속해서 이러한 사고 패턴을 다시 형성하는 노력과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를 했다.

 더 붙여서 뇌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사고 패턴을 조정을 해서 끝없는 생각이 빠지지 않게 하고 조용해지면 머리 속에서 생각이 없어지고 뇌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자아가 배려를 해서 D씨 자신의 자아를 컨트롤하도록 하는 치료 과정이 앞으로 전개되어질 것을 예고를 했다.

 치료 회기 이후에 오늘 분석 치료 회기 시간에 배운 것을 다시 회상을 해서 자아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도록 의사 소통 훈련을 했다.

 D야! 잘 보아라! 너는 약물로써 우울증의 심층으로 빠져 들어가는 것을 막고 그리고 신경 안정제로써 근육을 이완시켜서 긴장이 풀어지게 만들 게 되면 마음이 조용해지면 과거의 사고 패턴으로 되돌아가서 각종 염려, 걱정, 근심, 불안들이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뇌가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그 결과로 에너지 고갈로 피곤하고 움직이지 싫어지고 삶에서 의욕이 없어져서 우울증으로 빠져들고 있는 너 자신을 잘 보아라!

 오늘부터 약물 복용을 중지하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 오고 그리고 긴장이 풀리지 않고 안절부절 못하는 그 상황을 치료실에서 그대로 가져 와서 우울증의 뿌리를 찾아 내고 우울증의 핵심을 치료 회기 과정에서 분석으로 찾아 내서 그 뿌리를 뽑고 그리고 약물의 힘으로 내 마음과 몸을 컨트롤하려고 하지 말고 자아의 힘으로 대처 능력을 기르고 갈등을 해결하도록 해서 자아로써 해결하는 방법을 치료 회기로부터 배워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

 생각이 많아지면 뇌가 휴식을 하지 못해서 결국은 에너지 고갈을 느끼게 된다. 고로 조용해지면 우울한 사고 패턴으로 연결되는 연결 고리를 끊고 즐거운 이벤트로 연결 시키는 자아 훈련을 열심히 해서 조용해지는 것을 즐기고 마음을 비우고 편안해지는 것을 즐기는 방법을 새로 배워야 한다. 그래야 뇌가 휴식을 취하게 되고 머리 속에서 고민이 없을 때 조용할 때를 좋은 현상으로 다시 받아들이는 것을 새로 배워야 한다.

 이러한 과정은 하루 아침에 해결되어지는 것이 아니고 자아의 움직임과 자아의 힘을 길러서 약물의 힘이 아닌 자아의 힘으로 문제 해결을 하고 자아의 힘으로 내 마음을 다스리고 컨트롤하는 것을 배우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자아 분석의 능력을 키워야 함을 께닫기 바란다. 너는 지금까지 초,중, 고, 대학 시절 그리고 직장 생활을 하면서 너의 자아가 어떻게 작동을 하고 있는가?를 모르고 조용해지면 끝없는 여러 가지 잡 생각에 빠져 들어가는 사고 패턴이 습관화 된 것을 알고 이 사고 패턴의 연결 고리를 끊고 새로운 사고 패턴을 배우고 이것을 습관화 시켜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D씨가 두 살 아래인 그 후배가 D씨를 끓어들려서 과거처럼 밀착관계를 유지하려고 D씨의 불안을 자극해서 불안과 우울함을 자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 문제를 확인하고 즉각 해결을 해서 빠져 나온 문제를 다루고 있다. 동시에 D씨는 중학교 시절에 J군과 그리고 대학 시절에 여학생들 한데 왕따를 당한 고통을 그 두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이 D씨를 따돌림 시킨 것이 아니고 D씨 스스로가 왕따를 당했다고 왜곡해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새로운 실마리를 발견 하게 되었다는 흥미 있는 이야기를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