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24세의 고 1 중퇴자인 N양

증세: 자살 생각에 자살 까페를 찾고 있는 N양은 검정 고시를 위해서 고교를 두 번이나 전학을 했고 결국은 자퇴로 고교 검정 고시에는 합격을 했으나 수능 공부에 자신감을 잃고 5년 동안 두문불출로 자신감을 상실하고 자살 생각에 사로잡혀 있음

접촉: 인터넷에 치료자의 심인성 질환 홈 페이지에서 소화성 장애의 원인을 알고 어머니에게 부탁해서 어머니가 치료자에게 심리치료를 요청

진단: 심한 우울증,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소화성 장애, 약간의 편집증(의심증)

치료 기간: 2시간 컨설팅 상담을 하고 나서 가족들과 의논해서 6개월 치료 계약을 하기로 하고 어머니가 계약금을 입금하기 직전에 입금을 중지 시키고 다시 한번 2시간 컨설팅을 요청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과정은 N양이 첫 번째 2시간 컨설팅 정신분석 상담을 한 결과들을 요약한 것임

 

치료의 과정:  

 어머니의 전화: 치료자는 휴대폰으로 한 어머니의 정신분석 심리치료에 대한 문의 전화를 받았다. 어머니는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서 상세하게 내용들을 읽어 본 결과 딸이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았으면 하는데 치료자가 있는 곳의 위치, 비용 등에 대해서 소개를 요청을 했다. 치료자는 치료자의 심리치료 실의 위치, 비용, 그리고 어떻게 치료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소상하게 소개를 해 주었다. 치료자는 어머니에게 따님을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소개를 해 주고 심리치료 사례들을 한번 읽어 보게 하면 심리치료를 받으러 올 마음이 생길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어머니는 사실은 딸이 먼저 치료자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고 나서 어머니에게 소개를 해서 어머니가 들어가 보고 나서 치료자에게 연략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치료자는 어머니와 딸에게 한번 2시간 컨설팅 정신분석 상담을 받아 보고 나서 6개월간 치료 계약을 하면 된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고 어머니는 딸과 의논을 해서 2시간 치료 시간 약속을 했다.

딸 N양의 컨설팅 인터뷰

 현재의 문제점: N양은 지금 현재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하고 싶다고 했다. 과거에는 자살을 할 생각을 하게 되면 무섭고 어떻게 자살을 해야할지 몰라서 두려웠으나 지금은 두렵지 않고 이제는 자살 까페 들을 돌아 다니면서 자살 생각을 하고 있다고 했다. 치료자가 자살을 하려고 시도를 해 보았으냐? 라는 질문에 N양은 직접적으로 시도를 해 본 적이 없다고 했따. 그러나 여러 곳의 자살 까페들을 돌아다니면서 자살 까페를 둘러 보았지만 직접 가입은 하지 않았고 그리고 실제 그들과 통화를 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치료자는 안도의 함 숨을 쉬었다. 아직도 시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자살 시도를 해 본 사람들은 자살 확률이 훨씬 높다는 것을 치료자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문제의 시작: N양은 현재 24세로 약 4년 6개월 전부터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다고 했다. 고 1학년에 올라가서 한 학기를 한 후에 공부에 실패를 했다고 느꼈기 때문에 다시 다른 고교로 전학을 가서 새로 고교 생활을 시작을 했으나 실패해서 학교를 자퇴하고 스스로 검정 고시를 준비해서 검정 고시에는 통과를 했으나 정작 수능 시험을 준비를 하는데 엄두가 나지 않아서 포기하고 4년 6개월을 하는 일이 없이 시간을 흘러 보내고 나서는 자살 생각밖에 하는 것이 없다고 하소연을 했다.

 발단: N양은 중학교 3학년 때는 그녀의 반에서 2 등을 한 재원이었다. 1등은 하지 못했다고했다. 그녀의 반에서 1등은 워낙 공부를 잘 하던 학생이어써 그녀가 1 등은 할 수 없었지만 다른 반이라면 틀림없이 1등을 했을 것이라고 했다. N양은 고등학교 1학년에 진학을 했다. 그 고등학교 1학년에서 학급 편성에서 1 등으로 들어갔는데 고 1학년 첫 진단 평가에서는 좋은 성적을 얻지 못했다고 했다. 그래서 심한 좌절감에서 중간 고사를 친 후에 그녀의 기대에 성적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고교로 전학을 했다고 했다. 그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N양은 교육대학에 가려고 마음의 준비를 이미 오래 전에 하고 있었고 또한 교대에서는 수능 시험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1, 2, 3학년의 전체 성적을 보기 때문에 고교 1학년 때 성적에서 실망을 해서 다시 시작을 하기 위해서 다른 고교로 전학을 해서 다시 1학년을 시작을 했지만 역시 그녀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적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고교를 자퇴하고 스스로 검정 고시를 해서 통과를 했으나 공부에 집중이되지 않아서 수능 공부를 포기하고 말았다고 했다.

 언제부터 공부에 대한 문제가 시작되었는지를 물어 보았을 때 N양은 초등학교 시절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줄곧 학급에서 반장을 했고 그리고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다고 했다. 문제는 중학교 1학년 시절에서부터 시작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중학교 시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1학년 때 N양은 자신이 초등학교에서 줄곧 반장을 했고 각종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지만 그것은 정작 N양 자신의 실력이 아니고 N양은 죽기살기로 공부를 한 덕택으로 얻은 것이지 자연스럽게 공부해서 얻은 성적이 아니기 때문에 그 실력을 그녀의 진짜 실력이 아니라는 생각에 휩쓸려서 공부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N양 자신이 원하는 기대의 성적을 중학교 1학년 시절에는 얻을 수가 없어 실망했는데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서 공부를 잘 하는 여학생과 친해지면서 공부에서 성적이 올라가기시작해서 중학교 2학년 시절에는 좋은 성적으로 N양이 원했던 성적을 얻었고 중학교 3학년 때에는 반에서 2등으로 만족스런 성적을 얻었는데 문제는 고교 1년에서 붕괴된 것이라고 했다.

고등학교 1학년 시절: 고교에 진학을 해서 반 편성으로 반에서 1등으로 반이 편성이 되어서 첫 진단 평가에서 N양은 그녀가 원했던 1등을 하지 못했고 성적도 좋은 편이 아니었다고 했다. 치료자가 고 1 때 어떤 생각이 머리 속에 많았는지?를 물었을 때 N양은 중학교 1학년 때의 문제가 재연 되었다고 했다. 중학교 3학년 때의 성적은 N양 자신의 성적이 아니고 N양은 정상적으로 실력을 쌓아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N양은 죽기 살기로 공부를 해서 얻은 성적이기 때문에 그 실력을 진짜 N양의 실력이 아니라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고 했다. 여기에서 첨가가 된 것은 부모님의 시선 즉 부모님의 N양의 중학교 성적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고1 때 성적에 부모님이 신경을 쓰고 있다는 생각 즉 N양의 고 1 진단평가와 중간 고사 성적을 부모님이 보고 있고 실망을 하고 있다는 생각 그리고 N양을 알고 있는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기대와 시선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할 수 없었다고 털어 놓았다.

 4살 위의 오빠가 한 명이 있는데 오빠는 초등학교 시절에는 공부도 잘 했고 다양한 방면에 재능이 있었는데 스포츠, 예능 방면으로 나가려고 했을 때 부모님이 예능 방면으로는 돈이 많이 들고 성공하기 어려우니 오직 공부만 전념하라고 강압을 하는 바람에 오빠는 체육 대학에 합격을 해서 조금 다니다가 군대에 가게 되었고 군에서 제대 이후에 체육 대학에 복학하지 않고 스스로 학교에 나가지 않아서 제적이 되었고 지금은 집에서 독립해서 친구와 함께 살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한번씩 토요일, 일요일에 집에 들린다고 했다.

 N양이 A 고교에서 B 고교 1학년으로 전학에서 1년 후배들과 경쟁에서 다시 패배 감을 맛보면서 스스로 검정 고시를 선택해서 학교를 자퇴를 했고 검정 고시에 패스는 했지만 이후에 N양은 수능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N양은 스스로 수능 공부를 포기하고 말았다. N양은 그 후에 4년 6개월의 시간이 흘러 가면서 패인처럼 되어 버렸다고 했다. 아무 것도 할 수가 없고 이제는 스스로 죽는 방법만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가 N양에게 병원에는 가보지 않았느냐?라고 물었을 때 N양은 4년 6개월 동안 병원을 찾지 않았지만 2014년 1월 경에 신경 정신과를 찾지 않았고 한의사 중에서 정신과 한의원을 찾아가서 1달 동안 치료를 받아 보았는데 한의사 선생님과 치료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만 두었다고 했다. 한의사 선생님과 치료를 하다가 N양이 위가 쓰리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의사 선생님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그 한의사 선생님이 "심인성 질환"이라고 말을 하는 바람에 N양이 "심인성 질환"이라는 것을 검색어로 찾다가 치료자의 "심인성질환" 홈 페이지와 그리고 "재발 하는 고질병"이라는 홈 페이지를 보고 나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고 싶다고 어머니에게 말을 해서 이곳에 찾아오게 되었다고 했다.

 치료자는 N양에게 언제부터 신체적인 증세 즉 소화성 장애 문제가 생겼는지 물었을 때 중학교 1학년 때 자주 심한 설사를 동반했었는데 중학교 2학년 시점에서는 별로 문제가 없어서 신체적인 증세들은 거의 없었는데 고교 자퇴 이후에 최근에 위가 쓰리고 아픈 것 같아서 내과 병원에 가서 위 내시경 검사 이후에 위 궤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아서 최근에 약물을 1달 치를 받아서 먹고 있다고 했다. 위 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위와 갑상선 검사를 함께 했었는데 갑상선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했다.

2시간 컨설팅의 결과 요약

 치료자는 1시간 30분 동안 N양과 면담 이후에 전체 내용을 요약을 해서 N양의 어머니를 불러서 N양과 함께 N양의 전체 문제의 심리적인 핵심을 다음과 같이 요약을 했다.

 N양이 지나친 성적 위주, 등수 위주의 공부에 강박으로 공부를 잘 해야 한다, 성적이 좋아야 한다, 교대에 가려고 하면 반에서 몇 등을 고 1학년 때부터 유지해야 한다는 심각 강박 때문에 공부에서 주의 집중력이 떨어져서 공부에 실패했다는 것을 지적을 했다. N양은 중학교 1학년 때에 스스로 자신의 자아를 의심하고 믿지 못해서 자신의 자아와 공부를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의식하게 되어 스스로 긴장을 유발해서 시험 성적 불안으로 성적 강박증이 되어 공부에서 집중력을 회복하지 못하고 스스로 자멸하게 된 것을 지적을 했다. 공부는 죽느냐? 혹은 사느냐?의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 식으로 공부를 하게 되면 처음에는 성적이 올라갈지 모르지만 이후에는 성적이 올라가지 않고 계속해서 불안 속에 살 게 되면 신체적 긴장이 유발 되어서 뇌가 불안 속에 휩싸이게 되면 뇌의 기억의 연결들이 끊어지고 입력이 잘 되지 않고 뇌의 회전 능력 즉 기억의 능력이 저하되어 공부가 되지 않고 시간 강박에 시달리게 된다는 것을 설명을 해 주었다.

 N양은 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의 위험이 높고 그리고 자살 까페를 찾고 있는데 자살 까페에 가입하고 자살을 원하는 사람들과 만나게 되면 자살 확률이 90%이상으로 높아질 것임을 경고 했다. 치료자는 N양이 소화성 문제와 그리고 심한 우울증으로 그리고 성적 강박증이 핵심 문제인 것 같으니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아볼 것을 권유를 했고 2시간 동안의 컨설팅 분석 상담을 끝냈다.

컨설팅 후: N양의 2시간 컨설팅 이후에 N양의 어머니는 치료자에게 여러 번 휴대폰으로 치료자에게 질문을 했다. N양이 치료자 선생님과 2시간 컨설팅 이후에 치료자 선생님과 대화가 마음에 쏙 든다고 기뻐하고 치료를 받고 싶어 한다고 했다. 지난 달에 정신과 한의사 선생님과 치료 과정에서 불 만족한 것들이 지금은 싹 사라졌다고 기뻐한다고 했다. 그래서 치료자에게 몇가지 더 문의를 하고 싶다고했다.그 이유는 남편과 상의를 해야 하고 남편이 세심한 사람이어서 남편에게 그러한 질문에 대답이 필요하다고 했다.

 어머니는 치료자가 언제부터 서울에서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했는지?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치료자는 서울에서 심리치료를 시작을 한지는 10년이 되었다고 했다.치료자는 심리치료 경력이 총 31년 째로 미국에서 공부를 하면서 심리치료를 같이 했기 때문에(대학원과 인턴쉽을 하고 있을 때 치료자는 미국 인들과 재미 교포들을 상대로 심리치료와 심리상담을 하고 있었다) 미국에서 10년 그리고 한국에 나와서 부산에서 부경 대학교(과거 부산수산 대학교 + 부산 공업대학교의 통합 = 부산부경 대학교)에서 20년간 강의와 심리치료를 병행을 했다는 것 그리고 KTX가 시작되면서 서울과 부산에서 함께 심리치료를 하게 되었다고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 주었다. 어머니는 지금의 현재의 자리에서 심리치료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물었고 치료자는 서울에서는 이곳에서 줄 곧 심리치료를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을 해 주었다.

 어머니는 가족들과 의논을 해서 치료자에게 6개월간 치료 계약으로 치료 비용을 입금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전화를 끊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6개월 치료 계약으로 치료 비용을 입금하려는 어머니를 중지 시키고 N양은 다시 2시간의 컨설팅을 요청을 했다. 치료자는 N양의 요구를 수용해서 다시 2시간 동안의 컨설팅을 했다. 그 분석 내용을 다음 홈 페이지에서 소개하고 있으니 흥미가있는 분들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